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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게소 여행지도_유네스코 셰계유산도시 고령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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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고령의 역사관광 1. 암각화의 고장 선사시대 고령지역에 처음 사람들이 살기 시작한 것은 지금부터 2~3만 년 전 인 구석기시대부터였다. 신석기시대를 거쳐 청동기시대에 이르면 큰 바위로 만든 고인돌무덤과 긴 돌을 세워 지역을 표시한 선돌이 넓은 평야와 그 주변에 많이 만들어졌다. 특히, 바위 면에 여러 가지 그림 을 새긴 바위그림(암각화)이 많이 만들어졌는데, 현재 고령지역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은 바위그림 유적이 남아 있다. 장기리 암각화 보물 제605호 장기리 회천변의 알터마을 입구에 위치한 남향의 나지막한 바윗면에 새겨진 선사시 대의 바위그림으로, 그림은 동심원과 다수 의 가면모양이 새겨져 있다. add. 대가야읍 아래알터길 15-5 안화리 암각화 경상북도 기념물 제92호 쌍림면 안림천변의 암벽에 조각되어 있으 며, 그림은 주로 가면모양으로 장기리 암각 화와 비슷한 시기에 동일한 문화를 지닌 집 단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보인다. add. 쌍림면 안화리 산1 2. 철의 왕국 대가야 지산동 고분군 (사적 제79호) ■ UNESCO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(2023.09) ■ 2015 한국관광 100선 선정 대가야읍 지산리 일대에 분포하고 있는 대가야 최대의 고분군이다. 대가야읍 을 감싸는 주산의 남동쪽 능선 위에 우리나라 최초로 발굴된 순장묘인 지산동 44.45호분 등을 포함하여 크고 작은 700여 기의 고분이 분포하고 있다. add. 대가야읍 지산리 산23-1 일대 주산성 (사적 제61호) 고령의 서쪽 주산에 쌓은 대가야의 산성이며, 산성의 남쪽 산등성이에는 대가야 고분들이 분포되어 있어 산성과의 연관성을 보여주고 있다. 대가야의 수도였던 대가야읍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주산의 정상부에 외적의 침입 으로부터 궁성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6세기 전반대 대가야시대의 대규모 석축산성이다. add. 대가야읍 지산리 산54-1 일대 왕정 이곳의 물을 대가야 왕들이 마 셨다고 하여 '정' 또는 '왕정 (井)이라고 부르는 우물이다. 뚜껑 돌을 덮...